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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루이나 역대 대통령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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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런스 D. 페닝턴 Lawrence D. Pennington|Лоуренс Д. Пеннингтон | |
본명 | 로런스 데즈먼드 페닝턴 Lawrence Desmond Pennington |
출생 | 1902년 6월 8일 루이나 앨더포트 |
사망 | 1979년 3월 4일 (향년 76세) 루이나 앨더포트 |
국적 | |
신체 | 178cm, 81kg, 혈액형 A형 |
종교 | 개신교 (성공회) |
직업 | 정치인, 물리학자 |
소속 정당 | |
학력 | 앨더포트 문법학교 (졸업) 루이나 국립대학교 (물리학과 / 학사) 벨포르 자유대학 대학원 (핵물리학 / 박사) |
병역 | 루이나 해군 (기술 소령 전역) |
대통령 재임 | 제19대 루이나 대통령 (1957년 9월 1일 ~ 1961년 8월 31일) |
전임자 | |
후임자 | |
서명 | |
정치 성향 | 기술관료주의, 핵억지론, 이민제한주의, 산업보호주의 |
대표 저서 | 《중성자와 국경》(1950) 《억지의 논리》(1966) |
주요 정책 성과 | - 1958년 마르비크 해역 핵실험 성공, 독자 핵보유국 지위 확보 - 전략핵 잠수함 개발계획 착수 및 3축 억지체계 구상 - 과학기술성 신설과 국립연구소 체계 정비 - 1959년 이민관리법 제정 (구 식민지 이주 쿼터제 도입) - 원자력 발전 3개년 계획, 내해 연안 상업로 원자로 착공 - 국립대학 이공계 정원 배증 및 기술 장학 제도 신설 |
주요 경력 | - 루이나 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(1932~1940) - 전시 레이더·근접신관 개발단장 (1940~1945) - 루이나 원자력연구소 초대 소장 (1949~1953) - 하원의원 (앨더포트 남부, 1953~1957) - 루이나 제19대 대통령 (1957~1961) |
기타 이력 | - 루이나 유일의 자연과학자 출신 대통령 - 마틴 E. 로크하트가 설립한 원자력연구소의 초대 소장으로서 핵개발을 주도, 8년 뒤 대통령으로서 그 완성을 선언함 - 1959년 이민관리법으로 새뮤얼 G. 애슈퍼드의 1955년 국적법을 사실상 무력화 - 쿼터제 시행 과정에서 구 식민지 출신 이주민의 정착 심사가 자의적으로 운용되어 장기간 소송의 대상이 됨 - "루이나는 이제 제국이 아니라 기술로 대접받는다"는 취임 연설 문구가 냉전기 국가 정체성의 표어가 됨 - 1960년 선거에서 핵예산 팽창과 생활물가 문제로 패배 - 퇴임 후 국제원자력기구 자문위원 역임, 1970년대에는 핵확산 반대 운동에 참여해 자신의 정책을 부분적으로 부정함 - 1979년 벨포르의 봄 직전 사망 |
